囊中之錐:낭중지추
기분이 좋아지고할 맘이 드는 일? 컨텐츠 모아보기 - 명상- 생각이 복잡하지 않은 사람의 사고방식 들여다보기- 귀여운 사진 보기 (고양이)- 재미있는 영화나 드라마- 힘이 나는 음악- 할 일을 명확하게 정리하기 - 맛있는 커피 마시기- 멋있는 사람들의 태도 행동을 돌이켜 본다 힘이 나는 음악 한 곡을 틀어놓고 명상하기: 가사를 음미하고, 내가 좋아하는 멋진 사람들의 특징 (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 그런 그들도 흔들리기도 한다는 점을 기억 ): 60점만 하면 된다명상을 마치고 나면 할 일을 정리하는데, 너무 큰 목표가 아니라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차곡차곡 글로 써본다
갑자기 간장계란밥이 먹고 싶어서 달걀(15구)과 참기름(캔?으로 된 오뚜기 사각형 엄청 큰 거 세일하는 거 보고 무의식적으로 고름)을 샀는데이동하다 보니 내가 간장계란밥을 좋아하지 않는 사실이 떠올랐다.어쩔까 고민하다가 케찹을 사기로 했는데 (케찹계란파) 이선생 집에 김치를 얻으러 가는 길에 노브랜드에 들렀는데 현미 즉석밥을 고르고 보니 케찹이 너무 크고 저렴한 것...다 먹을 자신도 없지만 맛이 의심되어서 그냥 즉석밥만 사고 나왔다. 이전에 소스류에서 몇 번 당한 적이 있음.그런데 마음이 갑자기 식어버리고,,, 내가 왜 갑자기 저 좋아하지도 않는 달걀과 참기름을 샀을까 후회가 되면서,,,>내가 아직도 나를 몰라결국 김치를 얻지도 않았고 저번부터 먹고 싶었던 쫄면을 찾아서 읍내로 갔다. 공영주차장 근처 ..
11월에는 너무 많은 일이 있었다11/1~2 서산에서 조류박람회 구경11/3 嵐会11/4 복복실 운명11/7 갑자기 줌으로 강의듣기 11/8 남매모임11/10~15 체력을 생각해서 금주하다11/15 언리밋 구경, 저녁에는 9m88 내한콘11/16~20 북해도 출장11/24 면접111/27~28 서울 숙박 후 면접211/30 申し込み 중간중간 고앵이들 돌보미, 새로운 마을일 진행, 출장과 통역 준비... 그런 것들...일본 가기 전에는 원두가 다 떨어졌는데 어디 한번 물과 차로 버텨보자고 원두 구입을 미뤘더니 어디 구석에 남아있던 원두 긁어모으고 선물받은 드립백 먹고 카누에 맥심까지 있는 커피 없는 커피 다 마시고.. 결국 엊그제 근처 카페에서 원두를 샀다. 너무 맛있지만 난 너무나도 기존 원두에 길들여져..